[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11일 청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충북 37기 IP창업존 특화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지식재산처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주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과정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총 32시간에 걸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선정자를 아이디어 구체화와 강한 특허권 확보 등 교육과정에 연계해 총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올해 IP창업존을 통해 75명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과 지식재산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특히 IP창업존 수료 혜택으로 가점을 받은 교육생 가운데 5명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충북 스타티움 365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