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쌍용건설은 AI를 활용한 지능형 AI CCTV를 현장에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능형 AI CCTV는 AI가 현장 CCTV를 통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 요인을 사전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 부정확한 움직임 등을 파악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쌍용건설은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해 AI 번역 블루투스 스피커와 위험지역 외국어 자동 음성 경고 스피커도 도입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올해 안전경영 슬로건인 “현장 중심의 안전한 일터 실현으로 중대재해 Zero”를 실천하며 2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