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령 시도당 의혹과 관련해 "농장은 수십년 전에 귀농해서 살고 있는 우리 당 도당위원장의 자택"이라며 "법률상 시도당은 반드시 사무소 주소를 두어야 하고 유일한 상근자이자 사무를 직접 담당하는 위원장의 자택을 사무소 주소로 준 것으로 정당법상 위법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령 시도당 의혹과 관련해 "농장은 수십년 전에 귀농해서 살고 있는 우리 당 도당위원장의 자택"이라며 "법률상 시도당은 반드시 사무소 주소를 두어야 하고 유일한 상근자이자 사무를 직접 담당하는 위원장의 자택을 사무소 주소로 준 것으로 정당법상 위법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