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오는 11월 6일(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트레일러와 '베요네타' 콜라보레이션 소식도 전했다.
신규 트레일러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스토리와 캐릭터, 감성적인 서사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베요네타' 콜라보레이션 의상 중 3종이 첫 공개됐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추가되는 이브 전용 신규 의상은 총 4종으로 정식 출시일인 11월 6일부터 닌텐도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 PC 전체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은 본편과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 DLC 등 기존 출시 콘텐츠가 모두 포함되며 이브·아담·릴리를 위한 스타게이저 코스튬 등 컴플리트 에디션 전용 보너스도 함께 제공된다.
사전예약은 닌텐도 e숍과 주요 소매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 시 '플래닛 다이빙 슈트(화이트 에디션)', '클래식 라운드 안경', '이어 아머 이어링' 등 이브 전용 인게임 코스튬을 조기 지급받을 수 있으며, 한정 수량의 신규 키아트를 적용한 한정판 스틸북도 함께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2용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 전체가 카트리지에 수록돼 출시된다. 별도 게임키 카드나 추가 다운로드 없이 카트리지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