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동탄에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해 경기 남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서비스 편의성을 강화한다.
렉서스코리아는 경기도 화성시에 '렉서스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곳은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차량 상담부터 시승, 계약, 출고, 정비 및 사후 관리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갖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전체 시설은 연면적 3,442.91㎡(약 1,042평),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주차장에는 전동화 모델 고객을 위한 전용 충전시설을 마련됐다. 1층에는 신차 정시장과 서비스 리셉션을 운영한다.
2층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과 '렉서스 영파머스'의 제품이 전시된 고객 라운지가 조성됐다.
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평균 약 480대의 일반 정비 및 정기 점검이 가능하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렉서스 동탄은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거점"이라고 말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