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원 연구단체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 본격 활동

청주시의원 연구단체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 본격 활동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가 청주국제공항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 활동에 나선다.

청주시의원 연구단체인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은 9일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

9일 청주시의원 연구단체인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시의회]

이 모임은 국민의힘 이한국 의원이 대표다. △한동순 의원 △정영석 의원 △신민수 의원 △이재숙 의원 △홍혜진 의원 △김성수 의원 △김준석 의원 △김종석 의원 △박수민 의원 △차순애 의원 △허선 의원이 참여한다.

모임은 지난해 ‘청주공항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물류 활성화 방안’을 연구한 데 이어, 올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심도 있는 연구와 정책 제안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이한국 대표 의원은 “청주공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