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지난 8일 문경축산농협에서 문화 예술 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열었다.
9일 문경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어울림 한마당’는 농암, 산북면에 이어 세 번째 호계면에서 열린 행사로 다음 행사는 오미자 축제와 연계해 19일 동로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계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노래 자랑, 초청 공연, 시상식 등으로 이어졌다.
공연은 오정 장수노래교실의 노래와 호사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면민들이 참가한 노래 자랑이 진행됐다.
백승길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 “찾아가는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예술을 즐기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