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올해 마지막 한방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증평군은 오는 13일 도안초등학교에서 사단법인 약침학회 굿닥터스나눔단과 증평군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한방의료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굿닥터스나눔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약침과 침 시술 등 한의 진료를 하고, 한방과립제와 한방 파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증평군자원봉사센터는 차 봉사, 네일아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증평종합스포츠센터와 7월 죽리초등학교에서 열린 봉사에 이은 올해 세 번째 행사이자 마지막 일정이다.
이혜림 증평군 농업유통과 주무관은 “올해 마지막 한방의료봉사인 만큼 주민들이 많이 찾아 건강을 살피고 다양한 봉사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