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전국 상업계고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8일 제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대회 창업실무 종목에서 이재형 학생이 금상을, 회계실무 종목에서 김규현 학생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 학생들이 참가한 이 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의 실무 능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 경진대회다.
김수만 제천상고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지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