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대학원생들, 이공분야 연구지원사업 뽑혀

청주대 대학원생들, 이공분야 연구지원사업 뽑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대학원생들이 교육부의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뽑혔다.

8일 청주대에 따르면 기계항공시스템공학과 박세은·박유진씨, 스포츠의학과 조민석씨, 환경조경학과 한재욱씨가 각각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박세은·박유진·조민석·한재욱씨(왼쪽부터). [사진=청주대학교]

박세은씨는 무인기용 터보프롭 엔진의 인공지능 기반 고장 예측 시스템을, 박유진씨는 극저온 환경의 수소취화를 고려한 피로균열 성장 예측 모델을 각각 개발한다.

조민석씨는 근육시너지 분석과 딥러닝을 활용한 노인 낙상 위험도 예측을, 한재욱씨는 딥러닝 기반 가로수 생태적 건강성 평가모델을 각각 연구한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다. 석사과정은 1200만원, 박사과정은 25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