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는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Pixel Tamers)'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픽셀 테이머즈는 지난 8월 19일 출시 이후 약 3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이에서도 인기 순위 4위에도 오르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리턴픽셀이 개발한 픽셀 테이머즈는 20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진화시켜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가는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메인 스테이지 외에 골드 던전, 미니게임, PvP 아레나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마브렉스는 최근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며, 신작 게임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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