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사전투표제를 전면 폐지하고 본투표 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의힘의 '국민을 지키기 위한 일곱 가지 약속'을 발표하며 "국민의 권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방만하고 오만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제대로 감시하겠다"며 "관리도 못 하는 사전선거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본투표 기간 연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