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엔씨는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는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긴 다양한 테마들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를 방문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시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TGS 2026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행사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엔씨는 프롤로그 시나리오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Promotional Video)' 공개도 예고했다.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는 TGS 2026 현장에서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다. 게임 시연,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굿즈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