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쇼핑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추석+세일 프로모션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총 16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대표 브랜드 1만 여 개가 참여해 추석 맞이 인기 선물 세트와 차례상 준비를 위한 식품, 귀성길 필수템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추석 선물 코너에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만 단독 구매할 수 있는 한우 세트,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세트 등 기획 선물을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추석 전용 대량구매 전용관에서는 단체 선물을 준비하는 이용자를 위해 CJ제일제당, 동원, 청정원 등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모았다.
선물 목적에 맞는 구성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1~2만원·3~4만원·5~9만원 이상 등 가격대별 상품, 부모님·아이·연인 등 대상별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이밖에 뷰티·건강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에스티로더, 설화수, 바디프랜드, 필립스 등 남녀노소가 두루 선호하는 브랜드 상품을 볼 수 있다.
추석준비관에서는 떡·한과·보양식, 한복, 그릇세트 등 명절을 위한 상품을 둘러볼 수 있다. 외식 상품권과 테마파크·액티비티 등 여행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간편식과 디지털·가전 제품, 귀성길에 필수적인 차량 용품과 펫(동물) 용품 등도 선보인다.
멤버십 전용 혜택도 있다. 멤버십 이용자라면 매일 오전 10시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 등을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멤버십 데이인 14일에는 하루 동안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네이버는 연휴 기간에도 끊김 없는 배송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선식품과 건강식품, 생필품, 패션 등 다양한 상품은 N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휴일에도 받을 수 있는 N배송 상품을 모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