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지청장 연창석)이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청주지청은 건설업·숙박·음식업 등 사업장 165곳을 임금체불 위험이 높다고 보고 전수조사 근로감독할 계획이다.
임금명세서,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급여이체내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지시 후 미이행시 사법조치할 방침이다.
연창석 지청장은 “노동자들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임금체불 예방 및 신속한 청산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