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의 8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증가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2000명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3000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 전문가 예상치(4.1%)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의 8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증가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2000명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3000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 전문가 예상치(4.1%)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