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가 제9회 남원시 사회복지박람회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남원시의회는 지난 3일 사랑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사회복지박람회에 참여해 주요 의정활동과 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사회복지 분야와 관련한 주요 정책과 의정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의정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소통을 진행했다.
남원시의회 공식 페이스북 '남원의회'와 연계한 SNS 이벤트도 마련됐다. 페이스북 팔로우와 '좋아요'를 인증한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생활용품 등 홍보물품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했다.
남원시의회 관계자는 "복지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회의 역할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삶에 가까운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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