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공소청·중수청 개청 한달 남아…공백 발생 않도록 최선"

[속보] 李 "공소청·중수청 개청 한달 남아…공백 발생 않도록 최선"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공소청과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개청까지 이제 꼭 한 달이 남았다"며 "남은 기간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권리 보호에 자그마한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정비하고 또 필요한 시책도 철저하게 시행해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