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추풍령가요제’ 10월 17일 열려

영동군 ‘추풍령가요제’ 10월 17일 열려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21회 추풍령가요제가 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함께 열린다.

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6시30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난계국악축제 메인무대에서 추풍령가요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가요제에는 예심을 통과한 10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축하 무대에는 이찬원, 황윤성, 키썸, 유지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열기를 더한다.

총 시상금은 1900만원으로 대상 10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6명에게 각 50만원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만 16세부터 54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예심은 10월 3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1회 추풍령가요제 포스터. [사진=영동군]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