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전귀성)가 2일 안보자문협의회 신입 회원 7명을 위촉했다.
이들 신입회원들은 앞으로 북한이탈주민 신변 보호와 사회 정착 지원, 안보경찰 활동에 대한 자문과 협력 역할을 한다.
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입 회원 이민재씨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인권보호와 협력치안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