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동구의회는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의하고 오는 9월 17일까지 총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는 회기결정의 건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강정규 의원, 부위원장으로 이지현 의원이 선출됐으며, 그리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정규 의원, 간사로 정용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성용순 의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정례회는 구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동구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안건 하나하나를 꼼꼼히 심사하고,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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