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1일 오후 서울역 서부 인근에 포트홀(도로 파임)이 생겨, 도로사업소가 차선을 통제하고 보수에 들어갔다.

1일 서울역 서부 인근 청파로 3차선에 지름 약 45㎝에 깊이 25㎝의 포트홀(도로 파임)이 생겨 보수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서부도로사업소는 이날 오후 2시 58분께부터 해당 차선을 통제하고 시멘트 등으로 포트홀을 메우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조치 전 도로 아래 땅속에 빈 공간이 있는지, 상·하수도 및 통신망에 이상이 있는지 조사했으나 단순 포트홀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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