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지난 31일 서울 성북구의 홍은주 작가 작업실에서 해외 미술계 전문가 15인이 한국 차세대 작가 9인의 작업실을 방문해 국제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Dive into Korean Art)'에 참여한 미술계 전문가들이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작품 설명하는 홍은주 미술 작가.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지난 31일 서울 성북구의 홍은주 작가 작업실에서 해외 미술계 전문가 15인이 한국 차세대 작가 9인의 작업실을 방문해 국제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Dive into Korean Art)'에 참여한 미술계 전문가들이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작품 설명하는 홍은주 미술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