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곽상도 전 의원

[포토] 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곽상도 전 의원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