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자사 버터와 우유를 활용한 제품을 통해 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2종으로 구성됐다. 버터 제품은 서울우유 버터 특유의 풍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밀크카라멜 제품은 우유의 고소한 맛에 달콤한 카라멜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쿠키 사이에 진한 크림을 넣었다.
이상엽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PM은 "소비자들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샌드쿠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진한 크림과 부드러운 쿠키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우유 샌드쿠키'와 함께 색다른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우유는 최근 우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군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국산 저지원유를 활용한 '저지밀크콘'과 '저지밀크푸딩'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대용량 '저지밀크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지난 5월에는 일본 시장 전용 '비요뜨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일본 전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등 국내외 디저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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