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금호건설,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 이어가

면사랑·금호건설,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 이어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면사랑과 금호건설주식회사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지청장 연창석)의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 8주차를 이어갔다.

면사랑에서는 △안전·점검 개선 활동(안개활동) △테마형 지적활동(TBM) △재난 상황별 위기대응훈련 △찾아가는 건강 체크 활동 △사내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 정착활동을 했다.

면사랑 직원들이 안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청주지청]

면사랑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임찬원 공장장은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바탕으로 사소한 위험도 즉시 개선하는 안전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며 “특히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만큼 현장의 위험요인을 능동적으로 찾아 요구하여 중대재해 근절과 근로자 스스로가 안전을 만들어가는 사업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은 청주 테크노폴리스 A8신축공사 현장에서 △보냉장구, 얼음 목도리 지급 △폭염지킴이 운영 등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활동을 했다.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이용화 소장은 “혹서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확보를 위해 안전보건팀에 만반의 준비를 요청했다”며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을 조정하고 휴식 및 수분 섭취를 적극 지원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는 대우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하는 ‘신영지웰푸르지오테크노폴리스센트럴현장’과 GC녹십자가 이어간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