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타이완 현지 여행사 임직원과 여행업 관계자 등 30여 명을 초청해 ‘대가야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지역 특색을 살린 여행 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이완 참가자들은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박물관, 왕릉 전시관을 둘러본 뒤 대가야 다례원, 가얏고 마을 등에서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대가야시장을 방문해 전통 시장 곳곳을 둘러봤다.
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현지에서 타이완 관광객을 위한 여행 상품 개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