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정부 이른바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특검 구형은 징역 13년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 총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정부 이른바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특검 구형은 징역 13년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 총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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