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농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가 오는 29일부터 이틀 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28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23개팀, 3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치러진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문경을 찾는 선수와 가족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