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고령군 대가야쌀연구회는 밥맛과 찰기가 뛰어난 조생종 품종인 ‘고시히카리’벼를 지난 26일 올해 처음으로 수확하고 추석 명절 햅쌀 판매 준비에 나섰다.
이번에 수확한 고시히카리는 지난 5월 초 모내기한 것으로 이번 수확 면적은 약 1200평이다.

수확한 벼는‘대들보쌀’브랜드의 햅쌀 선물용 상품으로 판매된다.
대가야쌀연구회는 특히 추석 선물용 햅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기 수확과 신속한 가공 포장에 힘쓸 예정이다.
/고령=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