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온천이 새 단장하고 다음 달 1일 부터 다시 운영된다.
예천군은 한 달 동안 노후 시설 공사를 마친 예천온천을 다음 달 1일 재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휴장 기간 탈의실과 온천장 바닥재를 전면 교체하고 욕탕 안을 정밀 보수했으며 타일 줄눈도 새로 시공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였다.
아울러 온천수 공급 배관을 집중 정비하고 대형 물탱크 내부를 소독해 온천수 공급 과정의 위생 수준도 개선했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