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26일 오후 7시 31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A(20대)씨가 기계에 끼이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원단 포장 기계가 작동하지 않자 이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상태"라며 "관계자들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