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컴투스가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두자릿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컴투스는 전일 대비 4850원(14.26%) 오른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 주가는 전날에도 15.20% 상승했다.

컴투스는 전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정식 출시했다. 해당 게임은 지난 24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정식 출시한 26일 오전에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1위에 올랐다.
게임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대규모 전투와 성장·경쟁, 경제 콘텐츠 등을 담았다. 이용자는 신의 힘을 나눠 받은 존재가 돼 혼돈에 맞서 최강의 신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윤희성 기자(heeh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