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각 시연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부스를 둘러보며 크래프톤의 신작을 살펴봤다.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각 시연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부스를 둘러보며 크래프톤의 신작을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