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신작 5종 출격…시연대 찾은 관람객들 [포토]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신작 5종 출격…시연대 찾은 관람객들 [포토]

‘펍지: 데드넷’·‘타래: 언바운드’ 등 시연 기회 제공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각 시연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부스를 둘러보며 크래프톤의 신작을 살펴봤다.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에이지 트위스터'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프로젝트 제타'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노 로우'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펍지: 데드넷'을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
/쾰른(독일)=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