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국제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67개국 16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게임스컴 2026은 ‘게임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Games spark excitement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이 기술과 문화,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가능성을 조명한다.
행사장 개방을 앞두고 북문과 서문 등 주요 출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입장이 시작되자 관람객들이 일제히 전시장으로 향하면서 행사장 안팎이 빠르게 붐볐다.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 서문 앞에서 ‘게임스컴 2026’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 서문에서 ‘게임스컴 2026’ 관람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 서문에서 ‘게임스컴 2026’ 관람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 북문에서 ‘게임스컴 2026’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 내부를 이동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쾰른(독일)=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