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충주사랑상품권을 13%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이에 따라 50만원을 충전하면 13% 할인 혜택으로 최대 6만5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충주사랑상품권은 전용 모바일 앱과 지역 판매대행점인 시중은행에서 구매·충전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 누리집이나 충주사랑상품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할인율 인상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