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 동남4군지역, 영동포도축제 알린다

민주당 충북 동남4군지역, 영동포도축제 알린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회가 2026 영동포도축제를 맞아 영동포도 구매와 소비 촉진에 나선다.

동남4군 지역위원회는 축제 기간을 전후해 △당원 및 지역조직의 축제 방문 독려 △영동포도 및 지역 농특산물 홍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축제 홍보 △가족·지인 대상 축제 방문 및 영동포도 구매 권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위원회 각 군 조직과 청년·대학생위원회 등 당내 조직이 SNS를 통해 축제 일정과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당원들에게도 축제 방문과 지역 농·특산물을 알릴 계획이다.

동남4군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축제의 성공은 결국 농산물 판매 확대와 농가소득 증가,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주변에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위원회는 영동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보은·옥천·영동·괴산이 서로의 축제와 농특산물을 함께 알리고 응원하는 동남4군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올해 영동포도축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영동군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