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유재수) G-테크벤처센터에 새롭게 입주한 기업들이 대학 발전과 센터 시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았다.
충북대는 25일 G-테크벤처센터 신규 입주기업 16개사가 총 2490만원의 발전 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G-테크벤처센터 시설 확충과 입주기업 지원 등에 쓰인다.

신규 입주기업 대표들은 “G-테크벤처센터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금이 센터 발전과 후배 창업기업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에는 41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청년기업 13개사와 여성기업 8개사가 포함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