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신규 취항1⋯2월 23일부터 매일 운항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신규 취항1⋯2월 23일부터 매일 운항

에어버스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21neo 투입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발 일본 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버스 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35분에 출발해 히로시마공항에 낮 12시15분에 도착한다.

복편은 히로시마공항에서 오후 1시2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3시25분에 도착한다.

기종은 에어버스의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21neo가 투입된다.

대한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일본 지방 도시를 잇는 노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발 아오모리 노선은 하계 스케줄 기준 주 5회로 증편했으며니가타와 고마쓰 노선은 매일 운항한다.

인천-오카야마 노선도 주 4회로 운항 횟수를 확대했다. 또 인천-간사이 노선에는 심야편을 새롭게 운항해 일본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