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 위촉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 위촉

관광전문기자와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거친 '관광통'
2년 동안 지역 축제, 관광 인프라 홍보 핵심 역할 담당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는 21일 관광 마케팅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민선9기 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강섭 신임 홍보대사는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과 한국관광기자협회 회장 등을 거쳐 제1회 ‘한국관광의 별’을 수상한 관광통이다.

신임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가운데)이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왼쪽), 김학홍 문경시장(오른쪽)과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사진=문경시]

박 홍보대사는 2년의 임기 동안 문경시의 대표 축제와 관광 인프라를 다각도로 알리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박 홍보대사는 “민선9기 1호 홍보대사로 믿고 맡겨주신 만큼 책임감을 갖고 문경의 관광 자원과 지역 축제, 주요 시정 사업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홍 문경시장은“앞으로는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문경을 한층 입체적이고 다채롭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