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