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고령군 재향군인회(회장 문광주)는 20일 군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전시와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비상근무와 실전 훈련을 하고 있는 공직자와 군인,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안보 단체인 고령군 재향군인회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고령=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