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건강 걷기 축제로 이름난 ‘오감만족 2026 문경새재 맨발 페스티벌’이 22일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0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 축제는 매년 전국의 맨발 걷기 동호인들의 입 소문을 타면서 문경을 대표하는 여름 건강 힐링 축제로 알려지며 21년 째 진행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제1, 2관문을 거쳐 제3관문까지 이어지는 흙길을 따라 왕복 13㎞ 코스를 맨발로 걷게 된다.
특히 오후 4시부터 야외공연장에서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대한민국 힐링콘서트’가 열린다.
문경시는 5000여명이 방문객들이 찾아와 지역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