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엔씨는 다음 달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신작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프론티어 테스트는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의 콘텐츠와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전 테스트다.
엔씨는 이날부터 다음 달 6일 오전 11시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용자는 브레이커스 공식 디스코드와 스팀(Steam)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모바일(안드로이드, iOS)과 스팀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신규 레이드 △신규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6월 테스트에서 수렴한 피드백에 따라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UI(User Interface, 사용자 인터페이스) 편의성 등도 개선된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