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전북 현대, '현대 N 파트너 데이' 진행

현대 N-전북 현대, '현대 N 파트너 데이' 진행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팝업스토어 운영·현장 계약 고객 혜택 제공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은 오는 22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

전북 현대 이승우(왼쪽부터), 김예건, 김진규 선수가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 [사진=현대차]

이날 현대 N은 녹색 DNA를 담아 디자인한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한다. 이번 신규 유니폼과 머플러는 현대 N의 상징과 같은 뉘르부르크링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신규 유니폼과 머플러는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하고 경기 당일 운영하는 N 팝업 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아이오닉 6 N 등 N 양산 차량부터 모터스포츠 차량까지 총 6대가 전시되며, N 컬렉션 상품을 판매하는 'N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현대 N 고객 자녀의 에스코트 키즈 참여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 현대가 만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