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은 블록체인 자회사 마브렉스(MARBLEX)가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Pixel Tamers)’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픽셀 테이머즈는 리턴픽셀(Return Pixel)이 개발하고 마브렉스가 퍼블리싱하는 픽셀 아트 기반 방치형 RPG다.
이용자는 200종 이상의 몬스터를 수집·진화시켜 자신만의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또 메인 스테이지와 골드 던전, 미니게임, PvP 아레나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마브렉스는 최근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신작 게임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