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포켓몬태그스타 썸머 퍼스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켓몬태그스타는 포켓몬을 수집하고 육성해 배틀을 즐기고 잡은 포켓몬을 태그로 만들어 수집하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13세 이하 입문자 프로그램, 포토존 구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특히 게임기 13대를 설치한다. 공간은 일반 플레이존과 트레이너 양성소로 나눠 운영하고 배출되는 포켓몬 태그는 구역별로 다르게 구성했다.
각종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다. 먼저 스탬프존에서는 몬스터볼 봉제인형을 던져 태그를 쓰러뜨리는 미니게임과 몬스터볼 룰렛, 태그스타 등신대로 꾸민 포토존을 조성한다.
각 체험을 통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데 스탬프를 3개를 모은 고객은 포켓몬 태그 모양의 부채를 받을 수 있다.
신규 유저 대상으로는 혜택도 준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페셜태그 피카츄와 트레이너 ID 카드를 투명 백팩과 함께 배포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 콘텐츠"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