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테크노폴리스 건설현장 등서 무재해 캠페인

청주테크노폴리스 건설현장 등서 무재해 캠페인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이 청주테크노폴리스 A7BL 현장과 ㈜LX하우시스 청주사업장에서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 6주차 활동이 진행됐다고 19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청주공장에서는 △노사합동 안전점검 △심폐소생술 교육 △비상대응훈련 △테마 안전점검 등 다양한 안전문화 정착활동을 전개했다.

윤상록 담당은 “노사가 함께 안전점검과 개선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현장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A7BL 공사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청주지청]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A7BL 공사현장에서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취약근로자 일일 혈압 측정 등 혹서기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활동이 전개됐다.

홍경찬 소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돼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모두에게 힘든 시기”라며 “폭염경보에 따라 옥외작업 중지, 얼음물 지급, 동별 건강체크 담당자 지정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은 청주 사직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현장과 ㈜스템코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