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는 지난 18일 오전 문경새재 일원에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현장 방문에서 김학홍 시장과 주요 간부들은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과 문경타워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문경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 릴레이 토론회를 열고 시민 의견을 들은 뒤 향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학홍 시장은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은 시민 중심의 안전과 편익의 확보, 절차적 투명성”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소통 행정으로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