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방사선 감지는 없어

한울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방사선 감지는 없어

원안위, 사건조사에 들어가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한울 4호기가 19일 오전 8시 50분쯤 자동 정지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이 같은 보고를 받고 사건조사에 들어갔다.

원안위, [사진=원안위]

한울 4호기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방사선감시기 이상 경보와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 원안위는 한울원전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